세계일보 세계일보

세계일보

Items
24 Sep 2026, 09:52 GMT 이대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시은(19·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끝내 참았던 눈물을 훔쳤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 1위 가토 고토미(일본·2분22초57)에 불과 0. 12초 뒤진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Download options
24 Sep 2026, 09:33 GMT 설승은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기반·공급망과 한국의 배터리·전기차 부품 경쟁력이 결합하면 큰 시너지를 내고 협력을 확대하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이날 공개된 멕시코 일간지 엘우니베르살과의 인터뷰에서 "멕시코 정부가 추진 중인 전략 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의 여지가 매우 큰데, 특히 전기차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양국 협력의 사례로 최근 기아자동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전기차 생산 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을 들었다.

Download options
24 Sep 2026, 09:24 GMT 김태욱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4일 중동부전선 최전방 부대를 찾아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추석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 육군 제7보병사단 일반전초(GOP)대대 지휘통제실에서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강 장관은 “무엇보다 대비태세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적에게는 거칠고, 가차 없고, 치명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Download options
24 Sep 2026, 09:22 GMT 임성균

제81차 유엔총회에서는 미국의 힘만으로 국제 분쟁을 해결하기 어려워진 현실이 잇따라 드러났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각국이 미국의 구상에 그대로 따르기보다 자국의 안보·경제적 이해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도 두드러졌다. 미국이 여전히 가장 강력한 국가라는 사실과 별개로, 미국의 힘만으로 세계를 움직이기 어려워지는 흐름이 선명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Download options
24 Sep 2026, 09:00 GMT 오세영

배우 이유비가 최근 햇빛 알레르기가 심해지면서 외출할 때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23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우 먹으러 노량진 왔새우. 회랑 전복죽도 야무지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Download options
24 Sep 2026, 08:54 GMT 권준영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이 다시 마지막 무대에 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서 잇달아 결승에 올랐지만 태국에 막혔던 한국이 3회 연속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번에도 마지막 상대는 태국이다.

Download op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