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 이후 불거진 입술과 배역의 부조화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나나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는 맞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를 향한 혹평을 보는 게 마음 아플 것”이라며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하다. 앞으로 좋은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