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훈 기자] “(문)동주에게 미안하고 고맙기도 해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의 아시안게임 5연패를 이끈 일등공신인 ‘에이스’ 곽빈(27·두산)은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이번 대표팀에는 포함되지 않은 문동주(23·한화)를 언급하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사연은 3년 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도 곽빈은 문동주와 함께 선발 ‘원투펀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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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훈 기자] “(문)동주에게 미안하고 고맙기도 해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의 아시안게임 5연패를 이끈 일등공신인 ‘에이스’ 곽빈(27·두산)은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이번 대표팀에는 포함되지 않은 문동주(23·한화)를 언급하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사연은 3년 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도 곽빈은 문동주와 함께 선발 ‘원투펀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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