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여자 다이빙 선수 조진미와 김미래 등이 23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한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다이빙에 출전하며 26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코치진은 경기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북한과 이란의 남자축구를 지켜봤으며 북한은 4대1로 이겨 8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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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여자 다이빙 선수 조진미와 김미래 등이 23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한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다이빙에 출전하며 26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코치진은 경기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북한과 이란의 남자축구를 지켜봤으며 북한은 4대1로 이겨 8강에 올랐습니다.
"이랴세 나고야!", 나고야 사투리로 '어서오세요, 나고야!'라는 뜻입니다. 1988년 올림픽 개최를 두고 서울과 경쟁했던 나고야가 38년 만에 아시아의 축제를 맞이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현장, 그리고 선수들이 담아내는 감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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