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에 이어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 두 번째)이 손짓하며 말을 건네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몸을 숙여 경청하고 있다. 펑리위안 여사(왼쪽)는 미소를 짓고 있고, 멜라니아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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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에 이어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 두 번째)이 손짓하며 말을 건네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몸을 숙여 경청하고 있다. 펑리위안 여사(왼쪽)는 미소를 짓고 있고, 멜라니아 트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026년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국빈 만찬에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kwonjiun@newspim.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026년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국빈 만찬 입장에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kwonjiun@newspim.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026년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국빈 만찬에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kwonjiun@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맞춰 양국 정상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 9년 만에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공식 환영식에서 통역 없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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