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안세영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1로 제압하며 2연패와 2관왕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대1로 이기며 4강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단식에서 33분 만에 2대0으로 이기며 대회 2연패를 향한 출발을 했습니다. 한국은 복식에서 한 경기를 내줬으나 다른 단식과 복식에서 승리를 더했으며 23일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