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김성한 前 감독 시타자 초청
[디오데오 뉴스] 김성한 전 KIA타이거즈 감독이 챔피언스 필드 타석에 선다.KIA는 오는 10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경기를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홍보의 날’로 정하고 김성한 전 감독을 시타자로 초청한다. 올 해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광역시 동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충장축제는 ‘어게인, 1983 타이거즈’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김성한 전 감독의 시타도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김 전 감독은 특유의 ‘오리 궁둥이’ 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