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북 ‘해상 핵무장화’시도…한미일과 충돌 가능성”
북한이 신형 5천톤급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을 공개했습니다. 한국 내 전문가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장한 해군 핵무장화 실현 가능성이 크다며, 동해에서 한미일 측과 충돌할 가능성도 제기했습니다.
북한이 신형 5천톤급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을 공개했습니다. 한국 내 전문가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장한 해군 핵무장화 실현 가능성이 크다며, 동해에서 한미일 측과 충돌할 가능성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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