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분 엉덩이 붙이게 하는 전도연·설경구의 힘, ‘가능한 사랑’ [IS리뷰] - 일간스포츠
긴 러닝타임은 부담스럽다. 엉덩이가 아프고 어깨가 뻐근해질 즈음에야 끝이 보인다. 극장을 나선 뒤까지 기억을 헤집을 만큼 무겁게 달라붙는 이야기
긴 러닝타임은 부담스럽다. 엉덩이가 아프고 어깨가 뻐근해질 즈음에야 끝이 보인다. 극장을 나선 뒤까지 기억을 헤집을 만큼 무겁게 달라붙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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