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Babel NewsBabel

Global headlines in real time

← Back to Direct feed

1등급이라 '골프장 개발' 안 된다더니... 생태등급 자꾸 뒤집히는 속사정-사회ㅣ한국일보

22 Sep 2026, 19:30 GMT By 한국일보
Download metadata bundle
한국일보 logo
Article 1등급이라 '골프장 개발' 안 된다더니... 생태등급 자꾸 뒤집히는 속사정-사회ㅣ한국일보
Credit: 한국일보

생태조사 인력난으로 토지 개발 여부를 결정하는 생태자연도 등급 신뢰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조사 전문인력 부족, 현장점검 감소로 등급 재조정 사례가 늘어나 신뢰도 향상과 인력 보강이 시급하다. | 생태자연도 조사는 인력이 부족하고 현장점검이 줄어들면서 등급이 재조사에서 바뀌는 사례가 이어졌습니다. 생태자연도 등급은 1등급은 개발이 어렵고 2등급은 훼손 최소화가 필요하며 3등급은 개발이용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최근 5년간 1등급 지역 이의신청 302건 중 219건은 등급이 낮아졌고 전문 인력 보강과 원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