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도입 1년…오세훈 "선착장·운항횟수 늘리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입한 '한강버스'가 오는 18일 운항 1주년을 맞는 가운데, 오 시장이 선착장·선박을 더 늘려 운항을 본격화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부 요금 인상도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입한 '한강버스'가 오는 18일 운항 1주년을 맞는 가운데, 오 시장이 선착장·선박을 더 늘려 운항을 본격화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부 요금 인상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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