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세계일보

세계일보

← Back to Direct feed

시상식 직전 빌린 립스틱…박시은 "손 떨려서 부러뜨렸어요" [아시안게임]

24 Sep 2026, 09:52 GMT By 이대호
Download metadata bundle
세계일보 logo
Article 시상식 직전 빌린 립스틱…박시은 "손 떨려서 부러뜨렸어요" [아시안게임]
Credit: 이대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시은(19·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끝내 참았던 눈물을 훔쳤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 1위 가토 고토미(일본·2분22초57)에 불과 0. 12초 뒤진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