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직전 빌린 립스틱…박시은 "손 떨려서 부러뜨렸어요" [아시안게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시은(19·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끝내 참았던 눈물을 훔쳤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 1위 가토 고토미(일본·2분22초57)에 불과 0. 12초 뒤진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시은(19·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끝내 참았던 눈물을 훔쳤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 1위 가토 고토미(일본·2분22초57)에 불과 0. 12초 뒤진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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