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펑리위안·멜라니아 9년 만에 재회, 영어 담소 눈길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맞춰 양국 정상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 9년 만에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공식 환영식에서 통역 없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맞춰 양국 정상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 9년 만에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공식 환영식에서 통역 없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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