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게 원하냐 묻지 않았다'…탈북 여성이 말하는 북한의 성과 사랑
이 기사는 '성'을 통해 북한 체제가 여성의 몸과 욕망, 그리고 자기결정권을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기록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질문으로 모아진다. '내 몸은 누구의 것이었는가.'
이 기사는 '성'을 통해 북한 체제가 여성의 몸과 욕망, 그리고 자기결정권을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기록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질문으로 모아진다. '내 몸은 누구의 것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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