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김정일 부자 동상에 절하는 북한 여성들을 표현한 그림. 오른편 맨 뒷줄에 있는 한 여성만이 뒤를 돌아보고 있다. 해당 여성의 흩날리는 치마는 자본주의 '황색바람'의 영향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성'을 통해 북한 체제가 여성의 몸과 욕망, 그리고 자기결정권을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기록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질문으로 모아진다. '내 몸은 누구의 것이었는가.'
이 기사는 '성'을 통해 북한 체제가 여성의 몸과 욕망, 그리고 자기결정권을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기록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질문으로 모아진다. '내 몸은 누구의 것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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